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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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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막심 벤게로프 & 서울시립교향악단 조회수 1741


<당첨자발표>

박정은 | 010-3388-****
김준현 | 011-9146-****
이은정 | 010-9099-****
강교혁 | 010-5105-****
유영창 | 010-9049-****
김종수 | 010-8960-****
이의정 | 010-6403-****
이상민 | 010-3269-****
이병권 | 010-9236-****


※ 티켓수령안내
1. 장 소: 예술의 전당 티켓배부처 4,5번 창구에서 티켓수령(2장)
2. 시 간: 7시부터 수령가능
3. 준비물: 당첨자, 주민증 또는 신분증(앞자리 확인), 핸드폰번호
4. 당첨자 포함 동반1인 (1인2매)

- 커뮤니티_나만의네스카페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다음 이벤트 초대권을 드립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 관람시 유의사항
1. 악장과 악장 사이에는 박수를 삼가해주세요.
2. 모자,반바지 등의 지나친 캐주얼 의상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3. 핸드폰은 꼭 꺼주세요.





막심 벤게로프 &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소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막심 벤게로프의 역사적인 만남
벤게로프의 바이올린 연주와 지휘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
Rimsky Korsakov _ Grand Easter Overture |
림스키-코르사코프_ 부활절 서곡

J.S. Bach_ Double concerto for 2 Violins |
J.S. 바흐_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바이올린 : 막심 벤게로프, 에스더 유)

P. Tchaikovsky_ Meditation Op. 42 |
차이코프스키_ 명상곡

Rimsky Korsakov_ Scheherezade |
림스키-코르사코프_ 세헤라자데 (바이올린 솔로 : 막심 벤게로프)



[출연자]
서울시립교향악단
막심 벤게로프(지휘 및 바이올린)
에스더 유(바이올린)



[공연소개]
막심 벤게로프 | Maxim Vengerov (지휘 및 바이올린)
5세에 바이올리니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해, 국제적 권위의 콩쿨에서 수 차례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세계적 명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거의 모든 바이올린 레퍼토리를 섭렵하면서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군림했다. 그래미상과 그라모폰 올해의 아티스트 등에 여러 차례 후보로 선정되고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레퍼토리도 매우 넓어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였으며, 특히 탱고를 배워 벤자민 유즈포브의 ‘비올라 탱고 록 콘체르토’를 초연하며 음악의 역동성을 탐구하는 한편 21세기 다채로운 문화의 영향력에 대해 강력하게 의견을 표출하였다.
이처럼 바이올린 연주자로서 세계 최정상을 구가하던 벤게로프는 멘토였던 고(故) 므스티슬라브 로스트포비치의 전례를 따라 지휘자로 전향해 음악적 감성과 열정을 단상으로 이어서 발휘하고 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지휘계의 전설 일리야 무신을 사사한 베그 파피안 교수 문하에서 지휘 수업을 받았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베르겐 필하모닉,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등과 연주하면서 지휘자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2007년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카네기홀에서 가진 뉴욕 데뷔 무대는 청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1997년에 클래식 음악인으로는 최초로 UNICEF로부터 음악 친선대사로 임명을 받았고, 2007년에는 고급 남성복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후원하는 클래식 음악 자선활동 단체인 Zegna & Music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소외계층의 어린이들에게 악기 연주를 가르치는 북이스라엘 MIGDAL 프로젝트와 남아프리카 여러 인종의 어린이를 음악이란 매개로 이어주는 MIAGI 프로젝트의 서포터즈로도 맹활약 중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 |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아시아의 주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60여 년간 서울시민과 한국인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온 서울시향은 지난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하면서 놀랄만한 변화를 이끌어냈고, 한국 클래식 음악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에서 서울시향은 음악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모차르트에서 메시앙에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탁월한 해석으로 선보이면서 음악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2009년 영입한 부지휘자 성시연과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공연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기획하는‘아르스 노바’시리즈는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음악계에 현대음악의 진수를 소개하고 있다.
2009년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에 초청 받은 데에 이어,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를 통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학교, 병원, 도서관,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여 연중 60회가 넘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또한 광복절 기념음악회와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펼치는‘SPO 오픈 에어’등 대형 야외 공연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음악 이야기’와 ‘오케스트라와 놀자’를 비롯하여 전공학생을 위한‘작곡 마스터클래스’, 일반인을 위한‘콘서트 미리 공부하기’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향은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통해 미래를 일구고 있다.

에스더 유 | Esther Yoo (바이올린)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에스더 유는 미국에서 태어나, 4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6살부터 벨기에에 거주하며 International School of Brussels 학교를 다니며 독일에서 바이올린과 음악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8세때 오케스트라 협연, Andrea Postacchini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입상(9세, 2003), 12세때 제10회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주니어부분 1위 입상(2006), 유럽 EU 청소년 음악예술상 수상(2006), 16세때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3위 입상 (2010) 하였다.
유럽을 주요무대로 런던 로열 패스티발홀, 벨기에 로열 콘서트홀, 로열 알버트홀, 팔레 데 보자르(Palais des Beaux-Arts), 이태리 아퀼라 오페라하우스, 이스라엘 텔아비브 오페라하우스, 벨라루스 민스크 필하모닉 콘서트홀,, 민스크 오페라하우스, 독일, 체코, 포르투갈, 폴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함께 미국 줄리어드 Paul Hall 과 Carnegie Weil 리사이틀홀에서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해왔다.
2011- 2012 년 연주 일정으로 벨기에를 대표하는 팔레 데 보자르(Palais des Beaux-Arts) 홀과 로얄 알버트홀 공연, 프랑스 로래인 국립 오케스트라, 체코 필하모니, 암스테르담 교향악단, 로테르담 교향악단, 타이페이 교향악단, 노보시비르스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누오베 뮤지케 교향악단, 체코 Virtuosi 체임버 오케스트라, 샬르만 오케스트라, 서울 바로크 합주단, 원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으로 세계 여러무대에서 계속 활발한 연주 활동이 기대되며 2012-2013년 주요 공연은 영국 최고의 명문악단의 하나인 런던의 필하모니아와의 협연이 영국에서 계획되어 있다.
영국 런던 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감독 데이비드 웰톤은 에스더 유를 가리켜 "가장 완벽하고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주와 선명하고 감동적인 언어 구사로 레퍼토리를 표현한다. 다음 세대의 가장 촉망 받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라며 극찬하였다. 또 한 세계적 바이올린 명교수 독일의 자카르 브론이 "천재적인 재능으로 풍부하고 개성 넘치는 아름다운 사운드와 빛나는 테크닉을 두루 겸비해 21세기를 대표할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된다”고 평가할 만큼 유럽에서 주목 받는 차세대 한국 음악가이다.